낚시이야기

오이도 선상낚시

바위섬 0 2458

요즘 우럭 조황이 괜찮은것 같아서 카메라를 챙겨 대양2호에 올랐다.

왠걸 ...막상 포인트를 뒤져도 전날처럼 조과가 시원치가 않다.

그림이 안나오니 촬영은 포기를 하고 일단 낚시에 전념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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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뼘도 안되는 녀석부터 조금 사이즈 되는 녀석들까지 모두 15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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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리 알뜰하게 회를 뜨고

뼈들은 모아서 지리탕을 끓였다. 그 깊은 맛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것이다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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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끝내고 한시간여 만에 집에 도착하고 칼을 들었는데... 몇놈들이 아직도 꿈틀 움직인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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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에 먹어보는 싱싱한 자연산 회인가...감동이다

미식가인 제웅이도 감동받는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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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회로 회덮밥을 만들어 먹었다.

완벽한 회덮밥이다. 이렇게 포식해 본적은 처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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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바위섬님에 의해 2018-10-28 07:31:32 살아가는이야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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