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이야기

후유증

바위섬 0 24 08.27 21:08

7월, 8월

몸은 정상 체형으로 돌아왔지만 온몸에 관절통 근육통이 심하다.

특히나 비오는날 주먹 관절부터 발목관절까지 쑤신다. 걷기가 불편하다.


8월들어 운동을 시작하다.

2키로 아령과 7키로 담벨로 매일 운동을 했다.

드디어 몸이 정상으로 거의 회복하고 있다. 아니 그 이상으로 갈 것 같다.

온 몸의 관절통은 조금 남아 있지만 근육과 근력이 늘어가고 있음을 느낀다.

더 강해질것이다. 하늘나라에 간 아내와 지금 두 아이들을 위해서 !


올 1월부터 시작된 이 병명은 나도 모른다. 병원엔 절대로 가지 않았다.

온 몸에 물이차  입는 속옷들이 다 늘어나고 복수때문에 배가 흉칙하게 부풀어 오르고 했어도 나는 병원에 가지않았다.

가족들은 119 부르겠다고 해도 해도 난 오히려 역정을 냈다.


아무튼 지난 후유증으로 인애 몸 안의 신경과 인대들이 손상을입없던것 같다.

비가 올려고 하면 발바닥까지 쑤셔와서 한여름에도 양말을 신지 않으면 집안에서 활동을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점점 통증이 가라앉고 있다.


10월부터는 날라 다닐수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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