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이야기

돌아다 보면

바위섬 0 199 2018.04.08 10:30

옛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분에 걸맞지 않은 표정들이 사치스럽게 느껴지고

쪽팔려서 쥐구멍이라도 찾아 숨고 싶어진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내 인생은 망한 삶이었다.

모든 인생들이 그렇겠지만 말이다

 

제자리로 돌아온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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